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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대전유성 인터시티호텔서 열린 한.미 심혈관 질환 정보교류 커퍼런스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건양대병원) |
최신 심혈관 질환 정보와 치료방법에 대한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건양대병원 심혈관센터와 미국 메이요클리닉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7 국제 심장질환 컨퍼런스가 지난 11일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심장질환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알려진 건양대병원 배장호 교수와 미국 메이요클리닉 아미르 러만 박사, 말콤 벨 박사, 레녹스힐 병원의 커크 가렛 박사 등이 주제발표를 하고 국내·외 심장병 권위자 등 20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해 심혈관치료의 최신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건양대병원 심혈관센터 배장호 교수는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여러 나라의 의료진이 심장질환 치료를 위해 그동안 연구해왔던 성과들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심장질환을 치료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매년 국제심장질환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5회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