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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충주시립도서관(관장 김범식)이 신학기를 맞아 오는 26일 이용각 강사를 초청해 청소년 특강을 연다.
충주가 고향인 이용각 강사는 셀프리더십, 독서경영, 생각정리 기술, 기록·시간관리 등 다양한 자기계발 분야를 주제로 기업과 기관, 대학 등에서 전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만드는 상위 1% 생각정리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잘하는 아이로 나아가는 자기관리의 기술’과 ‘소통 잘하는 엄마, 성공인재로 가는 자녀’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chungju.go.kr)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받으며 학부모와 학생이 아니더라도 참여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43-850-327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범식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은 소통의 중요성과 자기관리 기술을 터득 할 수 있고 나아가 아이들에게 능동적인 학습 능력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