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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이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13일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 권경원 시민안전과장으로부터 CCTV통합관제 운영현황과 성과, 향후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현장 확인 시연을 한 후 모니터요원들을 격려했다.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107만 창원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2013년 5월9일 개소 후 현재 3713대의 CCTV가 운영되고 있다.
경찰관 3명, 모니터링 요원 49명이 4개조 2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며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CCTV통합관제센터는 107만 창원시민 안전의 파수꾼으로서 범죄예방과 신속한 범인검거를 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후 된 CCTV의 개선은 물론 우범지역 등 범죄취약지역에 CCTV를 확대 설치해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