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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유창기 회장(왼쪽)과 이영우 현대오일뱅크 사무국장이 '1%나눔 진지방'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적십자사 충남지사) |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와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이사장 남익현)은 13일 서산지역 홀몸노인 60세대를 위한 밑반찬 지원을 위한 '1% 나눔 진지방'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지사는 이달부터 시내 15개 읍?면?동 홀몸노인 6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주1회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남익현 이사장은 “대한적십자사와 올해도 함께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 작은 나눔의 문화가 앞으로도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11년 나눔재단을 통해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현재 전 직원의 97%가 급여 1%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