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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내에 설치된 시설하우스./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은 원예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원예생산시설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시설하우스 신축 및 양액재배시설, 자동개폐기 등 시설개보수를 지원한다.
지난 1월 사업신청자를 모집한 후 2월에 대상자를 확정하고 3월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지원 단가는 단동하우스 신축 기준으로 ㎡당 1만7000원 이다.
군은 시설 개보수를 통해 현대화된 원예생산기반으로 고품질 채소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적과 규격에 맞게 설치해 시설원예 단지조성 등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