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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해양환경관리공단 경기 평택지사(지사장 이재곤)는 평택항 내항관리부두에서 정유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017년도 안전운항기원제’를 지냈다.(사진제공=평택지사) |
해양환경관리공단 경기 평택지사(지사장 이재곤)는 13일 평택항 내항관리부두에서 정유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017년도 안전운항기원제’를 지냈다.
14일 평택지사에 따르면 이번 기원제는 공단 평택지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를 위한 재배 및 헌주, 음복의 예를 갖춰 경건하게 진행됐다.
평택지사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계기로 공단 선박뿐만 아니라 평택.당진항을 입출항하는 모든 선박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한다”며 “올 한해에도 항만물동량이 증가해 평택?당진항이 더욱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