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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원장 이대엽)는 ‘또 하나의 마을’ 자매결연 체결마을인 경기 안성시 미양면 신계마을(이장 손창규)을 방문해 마을 주민과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마을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가졌다.(사진제공=농협창조지원센터) |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원장 이대엽)는 13일 ‘또 하나의 마을’ 자매결연 체결마을인 경기 안성시 미양면 신계마을(이장 손창규)을 방문해 마을 주민과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마을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가졌다.
14일 농업지원센터에 따르면 마을의 숙원사업 지원과 소득창출 등 실질적 교류를 통해 침체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놓고자 지난해 11월24일 신계마을과 ‘또 하나의 마을’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위촉받은 농업지원센터 임직원은 마을주민들과 윷놀이를 함께하면서 서로 끈끈한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이대엽 농업지원센터 원장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를 통해 앞으로 홀로계신 마을 어르신에 대해 직원들과 1대1로 매칭해 주기적인 방문과 안부전화 등 자식 같은 모심을 하고 마을 숙원사업도 해결하는 등 실질적.내실적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창규 신계마을 이장은 “윷놀이와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에 함께 해주셔서 뜻 깊었다”며 “마을에 스토리텔링을 입히는 숙원사업도 함께 고민해 주시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시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주시고 계시는 데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