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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질비료 공급./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창녕군은 토양 비옥도 증진과 토양 환경 보전을 위해 유기질비료 4만1939톤을 지난 1일부터 공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도 창녕군의 유기질비료 지원액은 33억5500만원으로 5411농가에 209만포를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지원되는 비료 종류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 유기복합)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가 있으며 1포(20kg)당 비종에 따라 2000원에서 1400원까지 차등 지원 되며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기 전 농업인이 필요한 시기에 공급 받게 된다.
군은 유기질비료 공급과 함께 산성토양과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개량을 위한 토양개량제 1826t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창녕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을 통해 친환경 실천기반을 조성하고,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