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 4단계사업 중 2단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7년 서민자녀대학입학 장학생'모집·선발계획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대상자를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학생의 보호자는 공고일 현재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2017학년도 수능 2등급이상 수준의 서민자녀 대학 입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세부기준으로는 중위소득 100% 이하가정으로 2016년 서민자녀교육복지카드를 발급받은 학생이며, 교육복지카드를 발급받지 않았다면 소득기준에 따라 적격여부를 별도로 확인을 해야 한다.
신청은 보호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2017년 수능성적통지표, 대학입학 증명서류 등을 제출하면 제출된 서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남도의 최종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 전체 선발예정 인원은 170명이고 대상자로 확정되면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행정과 평생교육담당(055-530-1223)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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