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일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이 도로보수원 등 현장근무자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은 14일 도로보수원 등 현장근무자 20여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호동 구청장은 근무자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과 마산부흥 5대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전도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글로벌 해양관광 허브 마산 도약 ▶문화예술 중추도시 위상 확립 ▶자족 경제권회복 ▶시민 삶의 질 증진 ▶시민 맞춤형 기반시설 확충 등 마산부흥 5대전략, 28개 대형프로젝트를 구체화해 전국 7대도시 옛 마산의 전성시대를 광역시와 함께 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강호동 구청장은 오는 23일까지 100여명의 현장근무자를 찾아 격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