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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만날공원'이 전통문화공원으로 거듭난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14 17:43

13일 창원시가 ‘2017년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날공원을 ‘테마형 사랑의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추진배경 등 설명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는 국토교통부의 ‘2017년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만날공원(마산합포구 월영동 산 175-2번지 일원)을 ‘테마형 사랑의 공원’으로 만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13일 마산합포구 문화동주민센터에서 이 지역 시의원, 주민자치위원, 마산예총 예술인, 부녀회원,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무용 창원시 공원개발과장 주재로 ‘월영동 소재 만날공원의 특화공원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무용 과장은 마날공원을 ‘테마형 사랑의 공원’으로 조성하는 추진배경을 상세히 설명한데 이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대한 즉답과 함께 수렴했다.

신?구가 하나 되는 전통문화공원으로 거듭날 ‘만날공원’은 6억원의 사업비로 만날제의 스토리텔링화로 전통문화와 접목한 사랑을 테마로 특화해 설렘, 고백, 희망, 슬픔, 만남 그리고 사랑에 대한 6개소의 테마별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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