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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김양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광주경찰서를 방문해 현장 경찰관 및 협력단체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경찰서) |
김양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14일 광주경찰서를 방문해 현장 경찰관 및 협력단체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김 청장은 광주시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노인안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광주경찰서 경우회 사무실을 들러 전직경찰관에 대한 예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간담회에서 현장 직원들과 최근 이슈가 되었던 4000억원대 불법경마센터를 운영한 일당 검거 및 애인을 살해하고 범행일체를 부인하던 피의자를 끈질긴 수사 끝에 검거, 112 총력대응으로 차량절도범 검거 등의 업무유공 경찰관 7명과 협력단체원 2명에게 지방청장 표창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와함께 태전파출소를 방문해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갖는 등 현장 형 경찰의 본보기를 보였다.
김양제 청장은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존중과 소통·배려로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면서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활동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맞춤형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