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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북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청장, 부장, 과.담당관, 계.팀장과 도내 경찰서장 등 1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7년 치안방향 공유와 소통 리더십 함양을 위한 '경북경찰 지휘부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경찰청) |
경북경찰청(청장 박화진)은 13일 경북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청장, 부장, 과.담당관, 계.팀장과 도내 경찰서장 등 1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7년 치안방향 공유와 소통 리더십 함양을 위한 '경북경찰 지휘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중요범인 검거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에 이어 생활반칙.교통반칙.사이버반칙의 3대 반칙행위 근절 추진방안 등 핵심과제 보고를 통해 치안방향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경찰리더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소통 리더십 토론 시간을 이어갔다.
토론회에서 박화진 청장은 "조직내부의 활력은 현장치안력으로 직결되는 만큼 조직의 경직성을 초래하는 권위주의를 벗어나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으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경북경찰이 온기있는 법집행과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치안활동으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