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A씨(79)가 진화작업을 벌이다 팔과 다리에 2도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임야 63㎡를 태운 후 17분만에 진화됐다.
경찰 조사결과 이날 산불은 화상을 입은 A씨가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티가 인근 야산으로 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2-1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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