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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맨 왼쪽)과 김지현 문경시의장이 별무리마을 견훤문화회관에서 열린 궁기권역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에서 축하 떡케익 절단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 농암면의 궁기권역 정비사업이 5년 만에 마무리 돼 14일 준공식을 가졌다.
문경시는 40억4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자기와 두부 등 각종 체험장이 있는 도농교류센터와 관광객 숙박시설을 보수하고 마을 진입로 포장사업 등을 추진했다.
궁기리 별무리마을은 썰매장과 다슬기 잡기 등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 3000여명의 체험객을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