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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구미)관리역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운영' 체결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2-15 08:14

최근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과 송대헌 역장이 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와 김천(구미)관리역(역장 송대헌)은 최근 시청에서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운영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운영사업'은 전국의 만 25세 이하 대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김천시를 1박2일 여행하고 블로그ㆍ페이스북ㆍ트위터 등 SNS에 여행 후기를 등록하면 코레일 내일로 티켓교환권(바우처)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코레일의 내일로 티켓은 KTX, 전철을 제외한 우리나라의 열차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자유이용 패스권이다.

만 25세 이하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5일권, 7일권 상품이 있다.

양 기관은 관광자원 홍보 및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콘텐츠 발굴, 지속적인 관광수요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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