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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순흥 한동대 총장(오른쪽)이 미주후원회 회원 및 한동대 교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한동대) |
한동대학교는 미국 워싱턴에 있는 한동대 미주후원회 진금섭 회장이 미주 지역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모금한 후원금 1만불(한화 약 1170만원)을 장순흥 한동대 총장에게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워싱턴을 방문한 장 총장은 미주후원회 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동대의 근황과 올해 중요 사업과 목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 총장은 "한동대는 하나님의 인재를 배출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했다"며 "한동대가 지혜롭게 이웃과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참된 리더를 양성하도록 앞으로도 미주 후원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진금섭 회장은 "조국 한국의 리더와 일꾼을 양성하는 하나님의 대학인 한동대를 위해 19년 동안 후원회를 맡고 있다"며 "앞으로 한동대 동문회와 동문을 주축으로 후원회가 새롭게 도약해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