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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둔산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운전면허가 없는 주차관리인이 주차타워에서 발렛파킹을 하다 차량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0분쯤 대전 서구 한 주차타워에서 주차관리인 A(77)씨가 몰던 모닝 승용차가 10m 깊이의 지하 2층으로 추락해 A 씨가 숨졌다.
A 씨는 무면허 상태로 차량 주인을 대신해 주차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차타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