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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경비함정을 이용, 평택해경서 관내 평택항.대산항 등 해상치안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김두형(오른쪽)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평택해경)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14일 경비함정을 이용, 평택해경서 관내 평택항.대산항 등 해상치안 현장점검에 나섰다.
15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날 제부도, 입파도, 국화도 등 주요 해양사고 취약해역은 물론 다중이용선박 국제여객선 5항로 및 국가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현대제철 등의 주변해역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제부도, 입파도 인근 해역은 수도권 2600만명의 주요 해양레저 활동지로서 수상레저기구 및 갯벌 체험객 등의 지속적인 증가로 대형 해양사고가 항시 발생할 수 있는 곳으로 평택해경은 현장 안전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두형 서장은 “최근 직원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구성된 승조원 간 팀웍 강화해 달라”며 “빈틈없는 해상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갖춰 해상경계 강화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