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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현 진해구 대민기획관, 군항제 대비 현장점검 나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15 09:29

13일 김원현 진해구 대민기획관(오른쪽 두 번째)이 ‘제55회 진해군항제’를 대비 주 행사장 주변에 대한 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김원현 진해구 대민기획관이 ‘제55회 진해군항제’를 대비해 주요 사업장 등 지역을 누비며 점검에 나서고 있다.

김원현 대민기획관은 13일 봄축제를 대비해 현재 시행 중인 진해 서부권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원현 대민기획관은 “봄의 대표축제이자 전국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에 찾아오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일류 관광도시의 이미지 제공을 위해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도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김원현 대민기획관은 이날 ▶군항제 행사장 주변 보행로 정비 ▶군항제 행사장 도로재포장 ▶경화역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자은동 냉천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 ▶장천동 대동다숲∼버스종점 간 인도개설 현장 등 관내에서 시행 중인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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