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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전국무용제가 충북도에서 열린다./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가 2018년 전국무용제 개최지 최종 확정됐다.
15일 도에 따르면 충북에서 전국무용제가 개최되는 것은 지난 1997년 이후 21년 만이다.
전국무용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한국무용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개최지역의 도?시군과 (사)한국무용협회 충북지회가 주관한다.
2018년 전국무용제는 9월 ~ 10월 중에 10여 일간 청주예술의전당과 청주아트홀을 중심으로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15개 시?도 대표 무용단의 열띤 경연이 펼쳐지며 15개 시?도의 날, 무형문화재 및 해외 공연단 초청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가 열린다.
도 관계자는 “전국무용제는 전국 무용인, 해외 공연단, 동호인과 관람객 등 3만여명의 대규모 관광객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