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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괴산군은 올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0억원을 들여 각종 농자재의 확대 지원 등의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괴산군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부녀화로 인한 못자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육묘용 상토 공급(3억2000만원) ?벼종자처리제공급(2억4200만원) ?벼 병충해 방제(7400만원) ?맞춤형 비료 등 농업필수 영농자재 지원(6억3200만원) ?친환경 우렁이종패 공급(1억3400만원) ?웰빙특수미 생산유통지원(3600만원) ?쌀전업농 친환경자재 지원(1억1400만원) 등 7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른 생산비와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맞춤형농기계공급사업(1억9000만원) ?영농기계화 장비 공급(2억4000만원) ?친환경농자재 살포기 공급(2200만원) 등에 4억5200만원을 투입한다.
괴산군은 이밖에 ?농업인 영농?농기계 교육 실시 ?벼 우량종자 확보 지원 ?쌀전업농신기술 농업전문지 보급 등 고품질 쌀 생산 인프라 구축에도 나서기로 했다.
각종 농자재 지원에 대해 괴산군청 농업정책실(043-830-3172)과 각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쌀 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고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을 해야 한다”며 “올 한해 괴산쌀의 시장경쟁력 제고와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이뤄 나갈 수 있도록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