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단양군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이 복지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 아동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
15일 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으로 읍·면과 초등학교,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관련기관과 연계해 저소득층을 발굴, 복지취약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드림스타트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바른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사업이다.
군은 현재 149가구에 240명의 아동의 사례를 관리하고 있다.
군은 올해 드림스타트 신규대상 아동 집중 발굴과 맞춤형 통합서비스 프로그램 내실화, 아동복지서비스 지역네트워크 강화, 사례관리 등에 나선다.
3분야 37개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스키캠프와 오토캠핑 등 계절별 캠프, 미래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덕기 군 청소년아동팀 주무관은 “저소득 가정아동의 건강과 발달상의 문제를 조기발견하고 개입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