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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진천군 초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면 일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
충북 진천군 초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명은 15일 면 일대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했다.
이들은 초평면사무소 인근과 초평면 오갑리~중석리 구간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와 불법광고물을 제거했다.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후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쓰레기 20% 줄이기 운동,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홍보했다.
초평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해마다 대청소를 실시하고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신 협의회장은 “초평면의 쾌적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으로 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