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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봉련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오른쪽 두 번째)이 아열대작물 시범재배지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박봉련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특화되고 우수한 사업장을 연계해 6차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긴급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내 농업관련 대형사업장과 주요현안 사업장을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원활한 사업 추진과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나선 것이다.
또한 2월 급격한 기온하락에 따라 미래농업을 대비해 시범재배하고 있는 천혜향, 애플망고 등 아열대작물의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시설하우스 내 난방기와 에너지절감시설 점검, 겨울철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전기관련 화재예방지도 등도 병행했다.
우수한 농산물의 내수판매와 수출증대?농업 6차산업 활성화,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농산물수출물류센터, 농촌종합정비사업장, 체험휴양마을, 지역별 주요농산물 생산 농가 등 주요사업장 20개소를 대상으로 한, 이번 긴급 현장점검은 실효성 있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관련부서장과 담당, 담당자, 농어촌공사사업담당 등 사업장별 관련자가 함께 점검을 하고 있다.
박봉련 소장은 현재 공사추진사항과 향후 추진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장 환경관리와 안전사고 발생 우려지역은 특별 점검을 통해 동계 작업자와 대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하는 동시에, 농가의 농업관련 보조사업 추진 시 현장 애로사항 청취해 반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봉련 소장은 “지속적인 주요사업장과 현안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차질 없는 사업수행과 농업인의 복지향상, 실질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