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일 충북 보은경찰서 읍내지구대가 보은여자고등학교 졸업식장을 찾아 어머니방범대와 합동으로 경찰이 추진하는 3대 반칙 행위 중 하나인 교통 분야의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보은경찰서) |
충북 보은경찰서 읍내지구대(지구대장 강헌규)는 15일 보은여자고등학교 졸업식장을 찾아 어머니방범대와 합동으로 경찰이 추진하는 3대 반칙 행위 중 하나인 교통 분야의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달 7일부터 오는 5월17일까지 100일간 실시하는 3대 반칙 근절 홍보활동은 국민생활 주변의 신뢰를 저버리는 ‘생활, 교통, 사이버’ 분야 반칙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 및 홍보활동이다.
이민수 보은서장은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불편과 불만을 야기하는 3대 교통반칙에 대해 100일간 집중단속 및 다각적 홍보를 추진해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