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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일자리 창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도는 아울러 올해부터 여성가족부가 시행하고 있는 ‘경력단절여성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에 참여해 웹&앱 디자인 콘텐츠개발 전문인력양성 등 4개 과정에서 2억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도는 2016년 기준으로 여성고용률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을 직접 찾아가 취업상담을 해 7500여명의 여성들에게 소중한 일자리를 찾아줬다.
도 관계자는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