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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경남도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손교덕 BNK경남은행장(왼쪽부터)과 박종훈 교육감, 구주모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가 ‘청소년 드림스타사업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경남도교육청과 BNK경남은행, 경남도민일보가 15일 오후 교육감 집무실에서 ‘청소년 드림스타사업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 드림스타’는 체육, 예술, 문학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이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도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훈 경남교육감과 손교덕 BNK경남은행장, 구주모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교육청은 사업내용에 적합한 학생을 추천하고 경남도민일보는 추천된 학생을 신문지면에 소개한다.
또 BNK경남은행은 신문에 소개된 학생에게 1인당 500만원씩 1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청소년이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도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울 수 있게 됐다”며 “경남교육청은 예능 꿈나무들을 위해 이 사업이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