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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에서 협력관계에 있는 중소기업의 기술증진 등을 위한 중요 발전설비 분해 현장을 개방했다.(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
제22회 Open Power Plant가 15일 한국동서발전(주)는 당진화력본부에서 열렸다.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이 행사는 동서발전과 협력관계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발전설비 분해정비 현장을 개방해 기술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것.
한국동서발전은 중소기업의 발전설비의 이해를 높이고 맞춤형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해 신규진출 기업을 발굴?지원하고자 당진화력을 시작으로 사업소별 정비공사 일정에 맞춰 총 6회* 시행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69개사 1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사업소별 일정은 15일 당진에 이어 오는 4월28일 일산화력본부, 5월18일 울산화력본부, 10월19일 울산본사, 11월15일 당진화력본부, 11월22일 동해바이오화력본부에서 열린다.
중소기업 관계자는 “분해정비 기간이 아니면 쉽게 접할 수 없는 핵심설비 분해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자세한 설명과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향후 기술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013년부터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발전설비 분해현장 견학을 시행해 지난해까지 총 264개사 400여명이 참가했다.
또 국내 조선기자재 협력기업들의 애로해소를 위해 발전분야 진출지원을 위한 사업 다각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발전설비의 이해도 향상을 위한 발전설비 무상교육 지원과 기술정보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