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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충북 제천시청을 방문한 제천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기업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금 200만원을 기탁한 가운데 이근규 제천시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
충북 제천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져 추운날씨에도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16일 제천시에 따르면 신제천새마을금고(이사장 이용무)와 제천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기업협의회(대표 오정강)가 15일 제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천쌀 20㎏, 100포(350만원 상당)와 위문금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한줌씩 덜어 따로 모아둔 쌀’이라는 뜻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천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 기업협의회는 지역 자동차 수송기계 부품 관련 기업 19개로 구성돼 있으며 해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금을 기탁하거나 대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 환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탁 받은 쌀과 위문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