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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괴산군은 김창현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지역개발과 균형발전전략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각 부서의 협업을 통한 대책을 모색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충북 괴산군 각 부서가 지역개발과 균형발전전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16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군은 15일 오후 부군수실에서 이와 관련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각 실?과 간 협업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 위해 도출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김창현 괴산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된 이 회의에서 각 사업별 주무팀장 등은 ?호국원진입도로, 산막이옛길진입도로, 괴산수산식품단지 연결다리 사업 등 지역개발사업 ?유기농엑스포광장 조성사업 등 3단계 균형발전전략사업 중 올해 추진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상황과 2017년도 계획과 문제점 및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역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12월30일 지역개발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추진하는 것이다.
균형발전전략사업은 충북도 균형발전과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각 부서 간 실무회의를 실시할 것”이라며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균형 발전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