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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10년 이상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퇴임하는 장기근속 이장 2명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산외면 아시리 강석주 이장, 산외면 동화리 이창수 이장, 정상혁 군수, 백영한 속리산면이장협의회장.(사진제공=보은군청) |
충북 보은군은 16일 행정의 최일선에서 10년 이상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퇴임하는 장기근속 이장 2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마을이장 간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기여하고 퇴임하는 2명의 이장협의회장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공로패는 최경기 보은읍이장협의회장, 백영한 속리산면이장협의회장과 10년 이상 장기근속하고 퇴임하는 산외면 동화리 이창수 이장과 아시리 강석주 이장에게 전달됐다.
군은 장기근속 후 퇴임하는 이장의 사명감과 사기를 높이고 주민 봉사자로서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해마다 공로패를 수여해 오고 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이장의 노고와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신임이장들과 화합하고 지도자의 역량을 발휘해 ‘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 실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