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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하창환 합천군수가 정례조회서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에게 '2016년 재난관리 민간분야' 활동 유공에 대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과 휘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창숙)에게 2016년 재난관리 민간분야 활동 유공에 대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과 휘장을 수여했다.
또 2016년도 군정 자체평가, 읍면 합동평가, 인구5만 유지, 지방세정 시책평가 우수부서에 대해 시상을 했다.
하창환 군수는 “읍·면정 보고회 및 건의사항 처리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긴급방역 근무자 노고를 치하하고 “2018년 국·도비 확보 노력과 대장경 축전 개최에 따른 부서 협력, 제16회 벚꽃마라톤대회 준비 철저, 해빙기 안전사고예방 및 봄철 산불예방, 공무원 선거중립 등을 강조했다.
이어서 "급변하는 시대에 철저한 업무연찬으로 공무원이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례조회가 끝난 후에는 경상남도도로관리사업소 박정규(서기관) 소장으로부터 ‘멋진 인생과 청렴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정부3.0특강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