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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4동, 춘하추동 맞춤형서비스 및 친친맺기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3-02 17:27

부4친친 네트워크 행복바람 발대식 모습.(사진제공=부평구청)

부평구(홍미영) 부평4동행정복지센터 장종우 동장는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 동 복지허브화 선도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더 박차를 가해 ‘부4친친 맞춤형복지 프로젝트’를 실시 한다고 2일 밝혔다.

소외계층을 발굴, 다양한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기 위해 ‘봄?여름?가을?겨울’ 지역사회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3월 중 맞춤형서비스 봄편으로 ‘새이불 줄게! 헌 이불다오!’를 진행한다.

또한 보호가 필요함에도 보호를 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을 집중 발굴,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는 친구되기 프로젝트인 ‘친친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동절기 폐지 줍는 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를 실시, 72가구 가정방문 실태 조사를 완료한데 이어, 가정방문·상담·물품지원 등을 통해 친한 친구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장종우 부평4동장은 “수요자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고 살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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