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창원시, 서민생활안정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시행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3-03 17:08

경남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2017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오는 6월30일까지 4개월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서민계층과 미취업 청년, 중장년 실직자에게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한 생활안정과 재취업 기회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지역자원활용, 서민생활지원 등 4개 분야 46개 사업에 176명이 참여하게 되며, 근로조건은 주28시간(65세 이상 고령자는 주15시간) 근무로, 일당?간식비?주휴?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창원시는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참여자 전원에 대한 고용?산재보험을 포함한 4대보험 자격취득과 안전보건관련 집합교육, 사업장별 작업안전요령 안내 등 관련교육과 참여자 작업안전을 위한 사업장 점검을 매달 정기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윤지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실직으로 생활이 어려운 구직희망자에게 생활안정과 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별 참여자 선호도 파악, 추진성과 분석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