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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직원들이 도내 농업기반시설에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충북본부)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농업생산 기반시설과 공사현장 등 1115곳에 대해 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해빙기를 맞아 이들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위험요인을 확인해 안전관리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또 정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공사 자체 재원 등을 활용해 조치하기로 했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03-0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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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직원들이 도내 농업기반시설에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충북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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