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일 장주석 경운대 총장(왼쪽 네번째)이 고용노동부와 '2017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경운대) |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청년층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지자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유관기관과 협력해 종합적인 취.창업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운대학교는 앞으로 5년간 정부 지원금과 지자체(경상북도ㆍ구미시) 지원금, 대학 부담금을 포함해 총 25여억원의 사업비로 청년일자리 사업과 서비스 제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이날 구미고용노동지청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운대는 취.창업지원본부를 신설 및 격상하고 취업지원센터와 창업교육센터,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재학생 및 지역 청년층의 진로지도와 취창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 청년층 취업난 해소를 위해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 지자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청년 고용 거버넌스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장주석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ㆍ구미시ㆍ대학이 힘을 모아 청년층 취업난을 해소 할 수 있도록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진로 및 취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