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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북 청도군청에서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이승율 군수(왼쪽)가 매전농협 박명수 조합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청) |
경북 청도군은 3일 납세자의 날(3월3일)을 기념해 지방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매전농업협동조합, (주)튜링겐코리아, 삼신라텍스 등 법인 3곳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성실납세자 100명을 추첨해 각 3만원 상당의 청도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번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는 자진 납세의식 고취와 성실납세자 등이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정기분 지방세를 납기내 성실히 납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하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다양한 세무행정서비스로 성실납세자에게는 더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