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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울주군 관내 결혼이민자들이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의 '잡고 출발사업'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주군시설관리공단)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경)는 3일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잡(Job)고(Go)출발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한국에 3~5년 정도 거주한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은 그 첫 단계로 미래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도경 센터장은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사업을 통해 운전면허 자격 취득,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 등 결혼 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건강히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