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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이달(2월)의 베스트공무원’ 선정 시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3-04 16:56

3일 창원시가 선정한 ‘이달(2월)의 베스트 공무원’(왼쪽부터) 이은희 경제국 일자리창출과 주무관, 이선영 성산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심성용 마산회원구 석전동 주무관, 공경보 안전건설교통국 교통정책과 주무관강병서 마산소방서 석전119안전센터 지방소방사.(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이달(2월)의 베스트 공무원’ 5명을 선정하고, 3일 열린 ‘3월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

이날 선정된 ‘이달의 베스트 공무원’은 경제국 일자리창출과 이은희, 안전건설교통국 교통정책과 공경보, 마산소방서 석전119안전센터 강병서, 성산구 사회복지과 이선영, 마산회원구 석전동 심성용 주무관이다.

이은희 주무관은 조선업 경기침체에 따라 조선업종 가족들의 생활안정과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창원조선업희망센터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공경보 주무관은 창원시 재정투입 없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재원을 활용, 공공시설을 건립할 수 있는 위탁개발사업 제도를 발굴해 주차난이 심각한 상남상업지역에 ‘상남동 복합공영주차타워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 개발과 위?수탁계약을 성사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강병서 지방소방사는 평소 창원시민 대상 소방안전교육에 탁월한 소질을 발휘했으며, ‘제3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창원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선영 주무관은 ‘저소득층 자녀 대학생 멘토링사업’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업무에 힘썼다.

심성용 주무관은 ‘창원광역시 주크박스 운영’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시책 추진과 함께 소규모 읍면동 통합 조기정착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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