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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가 차량등록사업소에 주차공간 마련(왼쪽), 민원인 전용 안경세트 완비(가운데), 순번 대기 호출기 및 표시기(오른쪽) 추가 설치 등 민원인 편의를 위한 환경을 조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차량등록사업소에 주차공간 마련, 민원인 전용 안경세트 완비, 순번 대기 호출기 및 표시기 추가 설치 등 민원인 편의를 위한 환경을 조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일 경산시에 따르면 시는 별관에 위치한 차량등록사업소를 찾는 민원인의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달 초 임시 주차장 43면을 확보했다.
임시주차장은 차량등록사업소 옆 30m 거리에 위치해 있고 총면적 1218㎡, 승용차 43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사업소 내에 시력이 좋지 않은 민원인을 위해 연령대별(40대, 50대, 60대) 안경 2세트(세트 당 3개)를 갖췄다.
또한 민원인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순번 대기 호출기 및 표시기도 추가로 설치했다.
서윤석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민원인의 좋은 반응을 지켜보고 앞으로도 민원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인 입장에서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