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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번달 말까지 해빙기 대비 안전대진단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3-05 08:49

지난 3일 이춘희 세종시장과 시청 간부들이 관내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가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이번달 말까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 관리주체, 민간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진행한다.

지난 3일에는 이춘희 시장이 관내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여건을 확인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달에는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산업단지를 점검했고 강준현 정무부시장이 노숙인 시설을 방문했으며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이 공동주택 점검을 실시했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주요 간부 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결함과 위험요인을 개선하고 곳곳에 숨어있는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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