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문경시,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6곳 선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3-05 12:05

3일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문경시 전담여행사 6곳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수도권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경시 전담여행사 6곳을 선정했다.

5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시 지정 전담여행사는 홍익여행사ㆍ아름여행사ㆍ롯데관광개발ㆍ여행스케치여행사ㆍ애니원투어ㆍ짚라인코리아 총 6개 업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수도권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특별한 문경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자사 홍보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모객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문경시와 전담여행사는 사전 협의된 여행상품을 구성하고 축제장(전통찻사발ㆍ오미자ㆍ약돌한우ㆍ사과), 전통시장, 농촌체험, 농특산물직판장, 도자기홍보판매장, 문화의 거리 등을 주요 코스로 포함하기로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오는 4월29일부터 5월7일까지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문경전통찻사발축제와 연계한 특색있는 문경패키지 여행상품을 발굴하고 판매해 지역 경제 시너지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