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군위군, 유명작가 60인 초청 작품 전시회 이달 말까지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3-05 12:15

3일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군청 갤러리삼국유사에서 열린 작품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군위군청)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이 유명작가 60인을 초청해 작품전 '삼국유사 군위에 머물고 展'을 갖는다.

작품전시회는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위군청 갤러리삼국유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0월 국내 유명화가들을 초청한 군위투어, 스케치여행을 다녀간 작가들이 삼국유사와 군위를 소재로 한 작품 70여점이 전시됐다.

김영만 군수는 "군민들의 가슴에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군위의 가치도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김영만 군위군수, 김영호 군위군의장, 장병덕 군위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과 초청작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