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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창원시가 ‘봄철 조림사업’ 본격 착수를 위해 마산합포구 현동에서 발대식을 갖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현동에서 지난 3일 조림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봄철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림사업은 마산합포구 현동을 비롯한 20필지 65ha 면적에 편백나무, 상수리 등 13만4000여 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특히 마산합포구 서북산 일원에 편백 대묘 7ha, 9960본을 식재, ‘창원 미래 50년 명품 편백숲’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오는 4월까지 조림사업을 완료하고 하절기에는 풀베기, 덩굴제거 등 조림지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숲의 공익적 기능 증대뿐만 아니라 이용 가능하고 소득이 되는 경제림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