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창원시, 봄철 조림사업 본격 착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3-05 15:25

3일 창원시가 ‘봄철 조림사업’ 본격 착수를 위해 마산합포구 현동에서 발대식을 갖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현동에서 지난 3일 조림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봄철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림사업은 마산합포구 현동을 비롯한 20필지 65ha 면적에 편백나무, 상수리 등 13만4000여 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특히 마산합포구 서북산 일원에 편백 대묘 7ha, 9960본을 식재, ‘창원 미래 50년 명품 편백숲’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오는 4월까지 조림사업을 완료하고 하절기에는 풀베기, 덩굴제거 등 조림지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숲의 공익적 기능 증대뿐만 아니라 이용 가능하고 소득이 되는 경제림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