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추진한 이월면 중산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현재 점유현황에 따라 명확한 경계와 면적을 결정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진천군은 2012년 노원지구를 시작으로 재조사사업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중산2지구를 5번째로 완료하였다.
군은 총 692필지(72만2077㎡)의 토지에 대해 경계결정, 조정금 산정 등을 마무리했다.
김진보 종합민원과장은 “아직 완료 되지 않은 사석지구를 비롯한 4개 지구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서도 토유소유자들의 협조를 얻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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