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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척척세종이 오는 17일까지 도로교통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 지난해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이춘희 시장) 척척세종은 해빙기를 맞아 오는 17일까지 도로 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와 교통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척척세종은 파손된 포트홀과 교통표지, 차선규제봉 등 공공시설물을 현장에서 보수하고 보수가 어려운 시설물은 소관부서로 통보해 빠른 시간내 조치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읍면 외곽지역 2차선이내 도로교통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점검 안전사고와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는 사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민경태 민원과장은 “동절기 동안 파손된 도로교통시설물을 정비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