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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노인통합지원센터는 오는 12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손이 즐겁고 마음이 행복한 공예교실’을 운영한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정선남)는 오는 12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손이 즐겁고 마음이 행복한 공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예교실은 2017년 성주재단 공모사업에 지원해 선정된 것으로, 성주재단의 후원금 156만원과 자부담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지난 2월28일 가방만들기를 시작으로 비즈공예, 토피어리, 한지공예를 통해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노인들에게 여가활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노인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완성에 대한 성취감을 높여 삶의 활력소가 돼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