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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달서구 허브화 추진팀들이 창녕군의 우수사례를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지난 3일 대구시 달서구와 송현2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읍면동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창녕군을 찾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2017년부터 읍면동복지허브화를 추진하게 된 달서구 송현2동이 2016년도 읍면동복지허브화 맞춤형복지서비스 대상을 거머쥔 창녕군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참석한 대구시 달서구 허브화 추진팀과 창녕군 관계 공무원들은 2016년도 읍면동복지허브화 추진 활동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더 좋은 해법을 찾아내기 위한 활동에 집중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창녕군의 허브화 추진 경험을 생생히 전해들을 수 있어 너무나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였고 이번 벤치마킹이 많은 자극이 됏다" 며 "창녕군의 우수사례를 접목해 달서구에 맞는 서비스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