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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 시립영어도서관은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학생들에게는 영어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미취학 아동과 성인들에게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2017년 상반기 영어독서프로그램을 3월부터 시작한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미취학아동(뮤지컬 영어 외 4강좌), 초등학생(스토리텔링에서 배우는 패턴영어 외 14강좌), 중등학생(영어회화 및 작문), 성인(수준별 영어회화 외 9강좌)등 32개 강좌를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영어도서관 강의실과 자료실에서 운영하며, 영어 DVD 관람과 영어독서능력향상(AR) 등의 상시 운영 프로그램과 연계한다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한 영어능력 향상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밀양시립영어도서관의 영어독서프로그램은 상반기 1차(10주), 2차(10주), 하반기(10주)로 연 3회 실시되고 있으며, 상반기 1차 프로그램의 모집이 끝난 현재 약 400명이 접수할 만큼 호응도가 매우 높다. 상반기 2차 수강생 모집은 오는 5월 초로 예정 중이다.















